2011/08/31 10:56

합격해서 기분좋았다가 찝찝한 이 기분 오늘하루




어제 저녁에 문자로
'내일 오전9:30 부터 성적조회'

라고 왔길래 손나 떨리더라
1월에 공부한다고 계획 다 잡고 2월부터 5월까지 쭉 놀다가ㅋㅋㅋ
6월 한달동안 벼락아닌 벼락치기를 했는데<..
불합격이겠지...Hㅏ..불합격을 확인해야하는게 스스로 너무 싫어서
오늘 아침에 두근두근 콩닥콩닥 부모님 몰래 확인하러 홈페이지 로그인을 했는데


손나 내 눈을 의심했다
뭐가 잘못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커트리인 90점에 90점으로 합격해서
과점수는 챙피해서 가렸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합격이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근데 청해는 오덕짓을 오랫동안 해와서 시험보는 그순간까지도 즐거웠것만..
청해만큼은  점수 잘 나올 줄 알았는데
점수가 똥이네........-_   -

12월에 n1시험 보기 싫어지고ㅋㅋㅋ
이제 뙇 3개월남았는데
아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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